본당 연혁

본당 연혁

2012-07-03 공식 본당명칭 확정, 트라이 밸리 성 정하상 한인 천주교회 (St. Paul Chong Korean Catholic Church (in Tri-valley))

2012-06-24 첫 예비신자 입교식

2012-06-06 춘천교구 김운회 루카 주교님으로부터 Fr. Thaddeus Kim, 김 타대오(선류) 신부님이 본당 주임신부로 임명받음 (본당의 날)

2012-06-03 첫 소공동체 구역장 및 반장 임명

2012-05-20 첫 야외미사 및 성모 성월미사, Amador Valley Community Park, Pleasanton

2012-05-06 영어미사 시작

2012-05-06 정하상 바오로 성인을 김운회 루까 주교님께서 본당 주보성인으로 인준

2012-05-06 본당 구역 및 소공동체 반 구성: 루카구역 (Dublin, San Ramon, Danville 지역 7개반) 그리고 마태오구역 (Pleasanton, Livermore, Tracy지역 7개반)

2012-04-29 춘천교구 김운회 루까 주교님 방문 및 첫 견진성사 집전: 23명의 신자가 견진을 받음

2012-04-14 첫 사목회 Workshop, Sausalito: 사목지침 및 주제 “믿음과 나눔으로 하나되게 하소서”

2012-04-08 첫 부활미사 및 세례식: 3명의 신자가 세례를 받음

2012-03-31 본당 첫 판공성사

2012-03-25 첫 사목회 임원구성 및 임명장 수여:  사목회장 정태송 토마스, 부회장 박주암 레오볼드

2012-03-04 창립미사, Pleasanton에 있는 PMS (Pleasanton Middle School)에서 2012년 3월 4일 아침 8시 30분에 공식적인 첫 미사 시작

2012-02-19 Tri-Valley 한인 천주교 공동체의 시작을 위해 예비 모임인 설명회를 San Ramon, The Bridge Club-house에서 갖음

2011-12-23 오클랜드 교구의 새 주교님 이신 Cordileone 주교님과 회의를 통해 Tri-Valley 공동체는 오클랜드 한인 공동체의 Extension으로서 Tri-Valley 지역의 한국어 미사를 허락 받음

2011-11-20 Tri-Valley 공동체 설립을 위한 준비위원회 설립

2011-03-11 김광근 Dominic 신부님의 부임 후 오클랜드 교구 및 춘천교구와의  협의를 거쳐 Tri-Valley 공동체의 시작을 위해 신부님을 한 분 더 모셔 오도록 결정되었음. 춘천 교구 김운회 루까 주교님의 허락으로 김선류 타대오 신부님께서 오클랜드 성 김대건 한인 천주 교회에 보좌 신부님으로 부임하심

2009년 – 2010년 오클랜드 교구 사정에의해 설립 추진이 보류됨

2008-11-25 오클랜드 교구의 Vigneron 주교님께서 춘천 교구의 장익 주교님께 보낸 서신에서  김광근 Dominic 신부님이 미국에 파견 되시는 대로 Tri-Vally 한인 공동체 설립을 추진 할 것을 제안 하심

2008-11-16 Dublin에 있는 St. Raymond 성당으로 부터 한인 공동체에 한국어 미사를 신설하도록 허락하는 서신을 받음

2007-10-18 오클랜드 교구의 총 대리 신부님으로 부터 교구의 참사 회의 (Presbyteral Council)를 통해 설립이 허락 되었음을 통보 받고 미사 장소로 이 지역 (Danvill, Dublin, Livermore, Pleasanton, and San Ramon) 내의 미국 성당과 접촉할 것을 권고 받음

2007-01-07 오클랜드 성 김대건 한인 천주교회에서, 교구에 Tri-Valley 지역에 한인 공동체 설립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공동체 설립에 대한 허락을 요청